언론 속 상록교회

[기독교한국신문] 상록교회 “수많은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 체험하는 역사 일어나길”

상록교회 “수많은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 체험하는 역사 일어나길” 

화성시 봉답읍에 새 성전 입당… 이단에 미혹된 사람 구원 할 것


복음의 능력이 역사하는 상록교회(진용식 목사)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상리 3번길 159에 새 성전을 새웠다. 

이에 ‘새 성전 입당감사예배’를 지난 27일 오후 2시 드리고, 많은 영혼들이 이곳을 찾아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길 간절히 소망했다. 



먼저 진용식 목사는 “입당감사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이곳에 하나님께서 영혼을 차고 넘치도록 보내주실 것이다. 이곳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역사가 있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진 목사는 “구령(SALVATION)은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여 구원의 확신을 얻게 한다. 양육(NURTURE)은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는 사랑의 공동체 안에서, 성숙한 그리스도의 일꾼을 준비시킨다. 선교(MISSION)는 교회를 세우고, 세상을 섬기게 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지상 사명을 성취한다”며, “이 같은 사명으로 앞으로 상록교회가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는 사랑의 공동체로 성숙한 그리스도의 일꾼을 준비시켜, 교회를 세울 것이다. 세상을 섬기게 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지상 사명을 성취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무엇보다 진 목사는 △복음을 확실하게 증거하여 구원의 확신을 얻게 하는 △성도들을 성숙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훈련하는 △살아있는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 같은 가정, 가정 같은 교회를 이루어가는 △미래를 이끌어갈 일꾼들을 길러내는 △이단에서 미혹된 사람들을 구원해 내는 △세계 선교를 위해 쓰임 받는 상록교회 7대 비전으로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해 구원의 확신을 얻게 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1부 감사예배는 진용식 목사의 인도로 유재명 목사(안산 빛나교회)의 대표기도, 상록교회 연합찬양대의 특별찬양, 남중노회 증경노회장 고광종 목사(인천성산교회)의 성경봉독(골 1:24~ 29), 예장 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교회의 일꾼을 힘 있게 세우는 교회’란 제목의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정호 목사는 “상록교회 진용식 목사는 이단과의 싸움에 최 일선에 계신분이다. 상록교회도 이단과의 싸움의 거점인 곳”이라며, “이러한 상록교회의 성전을 건축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하나님의 영광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 목사는 “입당감사예배는 새로운 헌신의 출발”이라며, “상록교회가 괴로움과 고난, 눈물을 기쁨으로 전하는 곳이 되길 바란다. 교회의 기쁨은 나의 기쁨이다. 교회의 아픔은 나의 아픔이 되는 것이다. 교회를 핍박하는 것은 나를 핍박하는 것이다. 이러한 신비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헌신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또한 오 목사는 “상록교회가 주님과 더 가까이 가길 바란다. 그리스도 중심의 성도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닮아가고 사역을 계승한다는 의미다. 예배당 건축을 참여하면서 주님과 더 가까워졌을 것”이라며, “새 예배당에서 성령의 은혜와 역사함을 깨닫고, 주님과 동역함으로 안디옥교회가 주님의 역사를 이뤘듯, 주님과 친밀함과 성령의 역사가 충만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끝으로 오 목사는 “상록교회 머리는 우리 주 예수다. 주님께서 진용식 목사님과 성도를 복음으로 받고 하나님의 종으로 삶을 살라고 하신다”면서, “진용식 목사에게 영육함의 건강함을 주어 사역과 지평이 새로워지고, 성도들이 연합되어 지역사회와 민족복음화에 존귀하게 쓰여 지길 기대한다”고 바랐다. 



상록교회의 지난 발자취를 영상으로 돌아본 2부 축하와 감사시간에는 진용식 목사의 인도로 상록교회 김은강, 안도현 청년(주의 은혜라), 상록교회연합남전도회(하나님의 은혜)가 특별 찬양으로 자리를 빛내고, 건축 경과보고와 영상을 시청했다. 

이와 함께 건축위원장 임종담 장로와 (주)삼일종건 김수도 대표, (주)예탑 이창수 대표, (주)모리아성구사 김효재 대표에게 감사패를, 상록교회 김상수 집사에게 공로패를 각각 전달한 후,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부회장 김종한 목사와 대전신학교 학장 박순삼 목사, 필리핀 BST대학교 총장 정재영 목사, 태국 신흥교회 김근용 선교사, 총신대 신대원 동창회 회장 서태상 목사, 중국 동북대학교 부총장 진덕권 교수 등이 상록교회 새 성전 건축을 축하하며 패 전달했다. 



이밖에도 현장에서는 남중노회장 한수욱 목사와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정광이 목사,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대학원장 서태상 목사(총신 신대원 92회 동창회장),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기침 증경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교회)의 새 성전 입당 축사와 화성시(병) 권칠승 국회의원이와 새에 덴교회 소강석 목사 등이 영상으로 축하의 인사말을 전한 후, 고신 증경총회장 이용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출처 : 기독교 한국신문 http://www.c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35